종합
조선일보
2026-04-23T13:10:10
李 대통령 “베트남 미래가 곧 한국의 미래”… 양국 협력 강조
원문 보기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베트남의 미래가 곧 한국의 미래가 될 것”이라며 양국 협력을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하노이 시내 한 호텔에서 열린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 축사에서 “1992년 수교 당시 65억달러에 불과했던 양국 간 교역액은 현재 1000억달러를 목전에 두고 있다. 한국과 베트남은 서로에게 3대 교역국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