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06T10:19:15

넥센타이어, 中 사업 확대 속도… 칭다오 대표단과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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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가 중국 생산거점을 앞세워 현지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중국 칭다오시 대표단과 만나 생산·유통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중국 완성차와 교체용 타이어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넥센타이어는 6일 중국 칭다오시 대표단이 서울 강서구 마곡 중앙연구소 더넥센유니버시티(THE NEXEN univerCITY)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런강 칭다오시 시장을 비롯해 가오리핑 산둥성 항구그룹 이사장 겸 총경리, 리후청 칭다오시 정부 비서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방문은 칭다오시 정부 주요 인사의 방한 일정에 맞춰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