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03:40:00
4안타 1타점 3득점 맹활약, 올스타전 날아다녔는데 왜 MVP 놓쳤나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아니야”
원문 보기[OSEN=잠실,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문현빈(22)이 아쉽게 올스타전 MVP를 놓쳤지만 팀 동료 허인서(23)의 MVP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OSEN=잠실,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문현빈(22)이 아쉽게 올스타전 MVP를 놓쳤지만 팀 동료 허인서(23)의 MVP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