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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T06:17:00
국대 마무리인데 친형만 만나면…박정현·박영현 '형제의 난'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한화 박정현과 KT 박영현 형제가 또 한 번 마운드와 타석에서 맞붙었습니다.지난 7월 KBO리그 45년 역사상 최초의 형제 투·타 맞대결 홈런을… ▶ 영상 시청 한화 박정현과 KT 박영현 형제가 또 한 번 마운드와 타석에서 맞붙었습니다. 지난 7월 KBO리그 45년 역사상 최초의 형제 투·타 맞대결 홈런을 때려낸 박정현은 어제(3일) 동생 박영현을 상대로 또 한 번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통산 맞대결은 6타수 3안타, 홈런 2개. '10타수 3안타'를 걸었던 형제 내기에서도 형 박정현이 웃었습니다. 하지만 경기는 KT가 13대 11로 승리하며 동생 박영현이 마지막에 웃었습니다. 박정현과 박영현의 '형제의 난',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스포츠취재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