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2T06:50:54

宋·鄭·金, 과열된 전대 속 서로 향한 칭찬… 경륜 뚝심 안정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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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치열한 당권경쟁을 벌이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들이 서로를 향한 칭찬 메시지를 건넸다. 후보들은 각각 경륜을 갖춘 정치인 , 뚝심 있는 정치인 , 안정감 있는 정치인 이라며 서로를 칭찬했다. 송영길·정청래·김민석(기호순) 민주당 대표 후보는 12일 SBS와 민주당 공식 유튜브 델리민주를 통해 생중계된 당 대표 후보자 3차 토론회 칭찬합시다 순서에서 이같이 말했다. 정 후보는 김 후보를 향해 제가 18대 국회에서 떨어지고 4년, 컷오프되고 4년 총 8년간 원외 생활을 했는데 김 후보는 더 긴 기간 동안 중국에서, 미국에서 공부하며 미래를 준비해 수석최고위원, 국무총리까지 하시지 않았나 라며 불굴의 의지를 높이 평가한다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