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9T15:48:00
中 왕이, 8월 19~20일 방한 예정… 북핵·대만 문제 논의할 듯
원문 보기왕이 중국 외교부장(장관)이 다음 달 19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방한하는 방안을 한중 양국이 최종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왕 부장은 조현 외교부 장관과 회담을 갖고 양국 현안과 북한 및 역내·세계 문제를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왕 부장이 한중 외교장관 회담을 위해 방한하는 것은 2021년 9월 이후 약 5년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