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30T08:42:17

네팔·티베트 대홍수 사망자 750명으로 늘어

원문 보기

네팔과 티베트 접경 지역을 덮친 대홍수 닷새째인 30일(현지시간) 사망자가 750명으로 늘어났다. 3000명이 여전히 실종 상태인 가운데 이번 산사태로 또다른 자연댐 호수가 생긴데다 기상 악화로 수차례 수색 작업이 중단되면서 생존자 구조가 난항을 겪고 있다. 30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콧 지역에서 구조 대원들이 대홍수로 인한 진흙 속에서 생존자를 찾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