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7-22T00:41:26 건설 노동과 프로당구 병행하는 박기호, 드림투어 3차전 우승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박기호(51)가 프로당구(PBA) 드림투어(2부) 정상에 오르며 1부 투어 복귀 청신호를 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