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6T20:40:00

"감독님께 칭찬 받으러 갔는데…더 분발해야겠다" 1루수 고민, 38세 고참이 끝내나 했는데...아직 김태형의 성에 안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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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조형래 기자] 감독님께 칭찬 받으러 갔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