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5T05:14:14

“빚 많다” “잘 지내라는 말 남겼다”... 위험 신호 듣고도 실종사건 허위 종결

원문 보기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씨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모(34) 경장이 다른 실종 사건에서 ‘실종자가 사업에 실패해 빚이 많다’는 신고를 받고도 사건을 덮은 것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