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2T07:45:15

변우석·이채민 소속사, 칼 빼들었다 “성희롱·인신공격, 강경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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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우석, 이채민, 이유미, 공승연 등이 소속된 바로엔터테인먼트가 명예훼손 및 모욕성 악성 게시물에 대해 강경하게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