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5T03:50:50
오세훈 시장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군 전문성·정체성 흔들어" 우려
원문 보기오세훈 서울시장이 최근 정부가 추진하는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에 대해 “각 군의 전문성과 정체성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를 표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최근 정부가 추진하는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에 대해 “각 군의 전문성과 정체성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