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시스 2026-07-08T01:31:38

HL디앤아이한라, 배우 임시완과 '에피트' 새 광고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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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HL디앤아이한라가 주거 브랜드 에피트 (EFETE)를 선보인 지 3년차를 맞아 에피트에 살아야 돼 라는 중심 내용을 바탕으로 새로운 에피트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새로운 에피트 광고는 에피트만의 차별화된 생활 방식과 상품 경쟁력을 감각적으로 전달한다. 아울러 집을 단순히 거주하는 공간이 아닌 자신의 취향과 생활 방식을 표현하는 공간으로 여기는 젊은 세대의 주거 가치를 담아냈다.이번 광고는 에피트 전속모델인 배우 임시완을 활용한 티징 광고로 시작한다. 이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주거 서비스를 담은 AI 하우스 편, 주방 특화 설계를 통한 공간 활용성을 보여주는 멀티 스페이스(MULTI SPACE) 편, 공기 정화 시스템을 적용한 에피트 에어케어(AIR CARE) 편으로 구성됐다.에피트 광고는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약 3개월간 지상파와 케이블 TV를 비롯한 주요 매체를 중심으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티빙, 유튜브 등 디지털 플랫폼과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도 소개될 예정이다.HL디앤아이한라는 올해 하반기 서울 서대문구 돈의문2구역 주상복합 개발사업을 비롯해 서울과 수도권 주요 지역에서 신규 공급을 이어갈 계획이다. 에피트 브랜드를 선보인 이후 서울 마포, 용인, 이천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공급 기반을 확대해 왔으며, 향후 핵심 지역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HL디앤아이한라 관계자는 브랜드 도입 3년 차를 맞는 에피트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통해 고객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해 가고 있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혁신적인 디자인을 통해 에피트만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 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matio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