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6T09:37:00 최고 월수입 7천만원→0원…유깻잎, 양육비 위해 '열일' 씩씩한 엄마 원문 보기 [OSEN=김수형 기자] 크리에이터 유깻잎이 양육비를 위해 카페 아르바이트를 이어가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