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3-16T05:53:58

韓 등 5개국서 7개국으로…참전 압박 거세지는 트럼프 “파병 기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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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 호위를 위한 다국적 연합군 구성과 관련해 총 7개국에 참여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전날보다 요청 대상이 2개국 늘어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워싱턴으로 복귀하는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 원 기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