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30T10:46:50

도박빚 숨기겠다며…친모 살해 시도한 20대 남성 징역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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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으로 수억원을 탕진한 사실이 들킬까 봐 친모를 살해하려 한 2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사진=뉴스1)인천지법 형사14부(재판장 손승범)는 존속살해미수 혐의로 기소된 A(28)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월 19일 오전 8시 30분께 인천시 연수구 한 아파트에서 어머니 B(57)씨의 머리를 둔기로 때려 살해하려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