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1T18:00:00
괴물 잡으려다 자신이 괴물로… ‘탁 치니 억’ 장본인 박처원
원문 보기일러스트=조선디자인랩 김연주·Midjourney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이슈를 둘러싸고 최근 야당에서 이런 말이 나왔다. “지금 민주당이 추진하는 검찰 해체와 보완수사권 폐지가 1987년에 이뤄졌다면, 박종철 군의 공식 사인은 원인 불명의 심장마비가 됐을 것이고, ‘탁 치니 억 하고 죽었다’는 브리핑은 진실이 되고 말았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