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2T23:46:00
"최악의 타자 중 한 명" 충격 혹평…김하성, 팀 발목 잡는 선수 5명 선정 불명예
원문 보기[OSEN=손찬익 기자] '어썸 킴'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현지 매체가 선정한 '팀 발목을 잡는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부상 복귀 후 이어진 타격 부진이 이유였다.
[OSEN=손찬익 기자] '어썸 킴'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현지 매체가 선정한 '팀 발목을 잡는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부상 복귀 후 이어진 타격 부진이 이유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