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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26-04-23T05:36:30
'비밀병기' 품은 남자 탁구 대표팀…장우진 "중국과 결승 목표"
원문 보기(진천=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남자 탁구를 지탱해 온 든든한 기둥 장우진(30·세아)이 다시 한번 세계 무대 정복 선봉에 선다.
(진천=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남자 탁구를 지탱해 온 든든한 기둥 장우진(30·세아)이 다시 한번 세계 무대 정복 선봉에 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