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24T06:38:39

[동포의 창] 세계기록유산 가치 알렸다…美서 '2026 직지 축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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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세계 최고 금속활자본인 직지 의 역사적 가치를 미국 현지에 알리고 미래세대로 계승하기 위한 2026년 직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