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4T20:55:02
"사명감에 택했지만 의료분쟁에 분만 포기"
원문 보기분만 인프라 붕괴는 분만실이 문을 닫기 전부터 시작되고 있었다. 산과를 선택한 젊은 의사들은 사명감과 전문성에 이끌려 진료 현장에 들어왔지만 전문의 자격 취득 이후 의료사고 부담과 낮은 보상, 높은 업무 강도 때문에 분만 현장을 떠나는 것으로 나타났다.성지희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부교수. (사진=안치영 기자)성지희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부교수는 지난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