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5-01T07:41:27

후계자 없이 세운 절대권력 … '넥스트 시진핑'이 안 보인다

원문 보기

2017년 열린 중국공산당 제19차 당대회의 최대 관심사는 '후춘화'와 '쑨정차이'란 두 인물의 정치국 상무위원 승진이었다. 그건 단지 형식적 회의가 아니었다. 정치국 상무위원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