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30T04:42:00 “중국·일본 결승 전까지 피했다”… 안세영 앞세운 韓 배드민턴, 우버컵 최상의 대진 받았다 원문 보기 [OSEN=이인환 기자] 안세영을 앞세운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우승으로 가는 길목에서 최상의 대진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