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1T11:22:58

희생된 168명 아이들과 왔다… 이란 대표단, 美에 무언의 압박

원문 보기

미국과의 종전 협상을 위해 파키스탄으로 간 이란 대표단이 폭격으로 대규모 사상자가 발생한 초등학교 희생자의 유품과 영정사진을 기내 좌석에 싣고 이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