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3-10T21:00:01

"조선과 함께 뛴 심장"…셔우드 홀 선교사 자취 품은 화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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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고성·양양·강릉·원주=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감리회는 강릉에 지부를 세우는 것을 고려하다가 왕래가 너무 어렵다는 이유로 포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