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3T15:05:09
민주당 이원택, 전북지사 당선 확실…민주당 텃밭서 ‘1번’ 힘 증명
원문 보기6·3 전북도지사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이원택(56) 후보가 4일 오전 0시 40분 현재 51.5% 득표율을 기록하며, 41.8%를 얻은 무소속 김관영(57) 후보를 앞서며 당선이 확실시된다. 선거를 앞두고 김관영 현역 지사가 민주당에서 전격 제명돼 무소속으로 출마했지만, 이 후보는 조직력과 민주당 텃밭이라는 지역 정서를 등에 업고 승리를 거머쥘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