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0T03:10:47

‘양정원 사건 무마’ 강남서 수사팀장 재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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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양정원씨의 사기 사건을 무마해 주는 대가로 유흥업소 접대와 명품 스카프 등을 받은 전직 강남경찰서 수사팀장이 재판에 넘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