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1T14:57:56

친구들과 빌라 옥상서 놀다 옆 건물로 '점프'…여중생 추락해 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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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함께 빌라 옥상에서 놀던 10대 여중생이 옆 건물 옥상으로 건너가려다 추락해 중태에 빠졌다.응급실 앞 구급차. (사진=연합뉴스)21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45분께 시흥시 도창동의 한 6층짜리 빌라 옥상에서 A양이 지상으로 추락했다.A양은 전신 골절과 장기 파열 등 중상을 입고 닥터헬기를 통해 아주대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