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24T02:30:37

오세훈 “당대표 중심 정치 갈등 키워…원내정당으로 가야”

원문 보기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질서 있는 퇴진론'에 힘을 실으며 당의 향후 진로로 원내중심 정당 체제를 제시했다. 오 시장은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의원 연구모임 '대한민국 미래혁신포럼' 주최 '6·3 지방선거 진단과 향후 과제' 토론회에서 장 대표 거취 문제와 관련해 “무엇이든 서둘러서 될 건 없다”며 “선거도 그 논란 와중에 치렀는데 굳이 피 흘려가며 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정점식 원내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