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3T21:00:00

“지금이 2022년보다 낫다” 자신감에는 이유 있었다…한동희 17호 아치 쾅! 롯데 6연패 탈출 앞장 [오!쎈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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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손찬익 기자] 감독님께서 늘 강조하시는 대로 적극적이고 과감하게 치려고 한다. 그런 생각으로 타석에 들어서는 게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