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22T03:09:00

‘1000호점 커피 신화’ 카페베네 창업주, 300억원대 사기 1심 징역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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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이미지. 경향신문 자료사진무리한 요양원 확장···투자금 편취 및 회사 자금 횡령 혐의전국 각지에서 무리하게 요양원 사업을 확장하며 300억원에 달하는 건축주들의 투자금을 편취하고 회사 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카페베네 창업주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재판장 엄기표)는 22일 특정경제범죄법상 사기·횡령·배임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