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9T16:20:00
4년 2군 생활 설움, 끝내기 홈런 한 방에 날렸다…끝내 눈물 보인 김웅빈 “내가 친게 맞나 싶었다, 고마운 사람 너무 많아”
원문 보기[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김웅빈(30)이 프로 입단 12년 만에 처음으로 끝내기 홈런을 쏘아올리며 2연승을 이끌었다.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김웅빈(30)이 프로 입단 12년 만에 처음으로 끝내기 홈런을 쏘아올리며 2연승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