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03:00:00
10만명 몰린 ‘삼전·하닉’ 레버리지 ETF…금감원 “구조·손실 유의해야”
원문 보기금융감독원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출시를 앞두고 투자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단일 종목만 추종하는 상품 특성상 개별 기업 리스크에 직접 노출되는 데다, 레버리지 구조로 인해 ‘음의 복리효과’가 발생할 경우 손실 규모가 커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