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7-02T01:51:10 [신간] 생과 사를 건 복수극…청예 신작 '주와 연'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기자 = ▲ 주와 연 = 청예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