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0T21:00:00 신한금융 사외이사 3~4 연임 추진…'부패 이너서클' 논란 우려 원문 보기 금융당국, 사외이사 ‘3년 단임’ 방침에도 3~4연임 추진 연임 대상자, 작년 진옥동 회장 연임 ‘회장후보추천위원회’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