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9T03:37:35

네팔, 국제사회 요청에 “외국 지원 수용하겠다”…한국 등 4개국 허용

원문 보기

지난 26일 네팔·중국 국경 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와 관련해, 네팔 정부가 당초 “외국 수색·구조팀의 지원을 받지 않겠다”고 한 결정을 일부 철회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