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6-07T22:02:04
"실력은 있었다, 이젠 알릴 차례"…화우 M&A, '기세'로 판 바꾼다
원문 보기"기존 변호사들 실력은 탄탄합니다. 다들 미처 알아보지 못했을 뿐이에요. 이제 구성원들이 자부심을 가져도 될 만한 조직을 만드는 게 제 역할입니다."윤희웅 법무법인 화우 대표변호사는 최근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취임 1년 소회를 이같이 밝혔다. 30년간 인수합병(M A) 및 기업법무 현장을 누벼온 '딜메이커' 윤 대표는 지난해 화우 미래전략기획단장을 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