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2T22:06:00

홍명보 감독은 손흥민 자존심에 상처 냈다...LAFC 감독은 손흥민 보호했다…손흥민 향한 다른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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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과 마르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의 손흥민(34, LAFC)을 대하는 방식은 분명한 차이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