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1T15:46:00
張, 당권 더 강화? 당직 인사 만지작
원문 보기6·3 지방선거 패배 이후 사퇴 요구에 직면해 있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주요 당직 인사를 검토 중인 것으로 21일 전해졌다. 과로로 입원 중인 장 대표가 이번 주 당무에 복귀하면서 일부 당직 개편을 한다는 것이다. 현 당권파의 당 장악력을 더 강화하겠다는 의미여서 실행될 경우 당권파와 쇄신파 간의 갈등이 또다시 격화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