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06T13:26:46
법원 "대패삼겹살 원조, 백종원 아냐…1980년대 부산서 이미 유행"
원문 보기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그동안 원조라고 주장해 온 ‘대패삼겹살’에 대해 법원이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판단을 내렸다. 법원은 대패삼겹살이 이미 1980년대 부산에서 유행했던 음식이라는 점을 근거로 백 대표 측의 ‘원조’ 주장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봤다.6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안양지원은 지난 6월 25일 더본코리아 가맹점주가 언론인 출신 유튜버 김재환 PD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앞서 김 PD는 유튜브를 통해 “대패삼겹살은 백종원 대표가 최초로 개발한 것이 아니다”라며 의혹을 제기해 왔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