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3-11T04:40:00
독일 시내서 제2차 세계대전 '250kg 불발탄' 발견… 1만8000명 대피령
원문 보기독일 작센의 주도 드레스덴 시내에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적군이 떨어뜨린 250kg짜리 불발탄이 발견되면서 대규모 대피령이 내려졌다. 10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드레스덴 소방 당국은 옛 카롤라 다리 인근에서 무게 250kg의 대형 불발 비행 폭탄이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