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3-18T12:59:49

상어 사체도 토막난 소머리도…이 남자를 거치면 예술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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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미언 허스트 아시아 첫 회고전 국립현대미술관에 40년 작업 망라 런던 작업실을 그대로 가져와 눈길20대에 이미 미술사의 한 획을 그은 데이미언 허스트(61)가 18일 서울 소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