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7T23:28:22

미국·이란 ‘2주 휴전’에 가상자산 급등… 비트코인 7만143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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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란과의 군사 충돌을 2주간 유예하는 상호 휴전에 동의했다고 밝히면서 가상자산 가격이 일제히 급등하고 있다.8일 오전 8시 15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4.23% 오른 7만143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