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7T05:20:32

총파업 2주 앞두고 삼성전자 대표 메시지… 전영현·노태문 “미래 경쟁력 손실 막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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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대표이사인 전영현 DS(반도체)부문 부회장과 노태문 DX(완제품)부문 사장이 “미래 경쟁력이 손실되지 않도록 각자 역할에 최선을 다해달라”는 입장을 밝혔다.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예고한 총파업 돌입 시점을 2주 앞두고 갈등을 봉합하자는 메시지를 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