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2T02:26:20
주식 대박 난 오픈AI 직원들…인당 최대 446억 현금화
원문 보기챗GPT 개발사 오픈AI가 직원들에게 자사주 매각을 허용한 가운데, 직원 약 75명이 최대 한도인 3000만달러(약 446억원)어치 전액을 현금화했다고 1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오픈AI 전·현직 직원 600여 명은 총 66억 달러(약 9조 8181억원)에 달하는 자사주를 매각했다. 일부는 최대한도 전액을 현금화했으며, 남은 지분을 기부하거나 기부자 지정 기금(자선 투자 계좌)에 넣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