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8T02:10:00

[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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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기록의 여왕' 황연주(40)가 현역 생활을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