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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04T09:40:32
이 악물고 뛰겠습니다 KBO 최고 톱타자 의지에 이강철 감독도 아빠 미소 대타 OK... 그래도 월요일(6일)까진 봐야 한다 [수원 현장]
원문 보기KT 위즈 최원준(29) 출전 의지를 불태우며 최근 근심 많은 이강철(60) 감독을 웃게 했다. KT는 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날 KT는 류현인(3루수)-김현수(1루수)-안현민(지명타자)-샘 힐리어드(중견수)-김상수(2루수)-김민혁(좌익수)-장진혁(우익수)-한승택(포수)-권동진(유격수)으로 타선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고영표. 이에 맞선 롯데는 황성빈(중견수)-고승민(2루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한동희(지명타자)-나승엽(1루수)-박찬형(3루수)-윤동희(우익수)-전민재(유격수)-손성빈(포수)으로 타선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제리미 비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