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0T23:37:00

66세 이휘향, 백발 되어도 아름다운 미모 "아들과 여행 갔더니..남친 오해"(데이앤나잇)

원문 보기

[OSEN=하수정 기자] 온 머리가 백발이 된 이휘향이 해외에서 아들을 남친으로 오해 받은 사연을 고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