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1T14:22:00
마주앉은 미국·이란, 서로 경고부터 날려
원문 보기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21일(현지 시각) 스위스 뷔르겐슈토크 리조트에서 종전(終戰)을 위한 60일간의 외교 본협상을 시작했다. 지난 18일 정상(頂上)들이 서명한 양해각서(MOU)에서 ‘모든 전선에서의 휴전’ ‘호르무즈 해협 개방’ 등에 합의한 양국은 60일 집중 교섭을 통해 이란의 핵 프로그램 제한 방안 같은 세부 합의 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