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01T22:47:33
반성 없는 배재고, 근조화환도 발로 뻥 … 5·18 비하 여진 계속
원문 보기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광주제일고등학교(광주일고)를 향해 지역 비하성 응원 구호를 외친 배재고등학교 선수들을 비판하는 의미로 배송된 근조화환을 한 학생이 훼손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자신을 배재고 재학생이라고 밝힌 A군은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야구부가 아닌 3학년 학생이 근조화환을 발로 찼다 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교문 앞에 놓여 있던 근조화환이 바닥에 쓰러져 일부 훼손된 모습이 담겼다. 리본에는 민주운동 모욕하는 국민에게 대한민국 민주주의 과분하다 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A군은 야구부의 반성도 기대하지 말라. 오늘도 점심시간 급식실에서 새치기하며 학생들에게 피해를 줬고, 조용히 먹기는커녕 떠들면서 식사했다 고 주장했다. 다만 해당 주장과 근조화환 훼손 경위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